"2026년, 기술의 결실을 넘어 'Glorious Greatness Company'로 도약하는 국면전환의 원년"
첨단 반도체 신소자 전문기업 ㈜시지트로닉스가 창립 18주년을 맞아 임직원과 함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워크숍을 진행하였습니다.

△시지트로닉스 본사 사옥
■ 현실 직시와 대담한 대응: 2026 경영 선언
이번 워크숍에서 ㈜시지트로닉스는 글로벌 관세·자재 전쟁과 AI·로봇 중심의 급격한 산업 재편 등 전례 없는 대외 환경의 위기를 냉철하게 분석했습니다. 심각한 인플레이션과 불확실한 국내외 정세 속에서,
㈜시지트로닉스는 "현실을 직시하고 미래를 위한 대응책을 마련한다"는 강력한 의지를 다졌습니다. 특히, "올해가 새로운 원년이 될 수 있는 중차대한 시기"임을 강조하며, 2026년을 위기 극복을 넘어선 '국면전환(Turnaround)의 해'로 선포하였습니다.
■ 기술 혁신의 성과를 시장의 가치로
㈜시지트로닉스는 지난 2025년 APD, FC-PD, MCT, IRED, PTR 등 주요 신제품 개발을 완료하고 성공적으로 양산에 진입했습니다.
또한 M-FAB 파운드리의 양산 서비스 전환을 통해 실효적 사업 구조를 완성하여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했습니다.

㈜시지트로닉스는 최근 ‘초저정전용량 TVS 다이오드’ 및 ‘전장용 LED 적용 플립칩 ESD 보호소자’를 개발하여 현재 양산 전환을 위한 기술 검증 단계를 밟고 있으며,
글로벌 톱티어 고객사의 채택 여부가 향후 전장 보호소자 시장 확대의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존 주력 사업의 안정적인 양산 체제를 바탕으로 최근 우주 및 방산용 고신뢰성 반도체 신소자 사업에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