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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트로닉스, 제18기 정기주총 소집… “완벽한 재무 체질 개선으로 퀀텀점프 원년 목표”

관리자 2026-03-26 조회수 35
- 3월 26일 전북테크노파크 개최… 책임 경영 위한 이사 선임 및 재무 건전성 강화 논의
- 성공적인 유상증자로 '성장 실탄' 확보 완료, 2026년 흑자 전환 로드맵 본격 가동
- 스마트폰·전기차 등 전방 산업 수요 회복 호재… 차세대 반도체 시장 선점 자신감



특화 반도체 소자 전문기업 시지트로닉스(코스닥 429270, 대표이사 심규환)가 오는 326일 제18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며, 올해를 가파른 실적 반등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의 '골든타임'으로 선언했습니다.


"이제는 성장의 시간"탄탄해진 재무 구조와 공격적 투자

시지트로닉스는 최근 약 60억 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경영 효율화를 위한 최적의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주총을 기점으로 확보된 자금을 고부가가치 제품 양산 설비 확충에 집중 투입, 본격적인 '수익성 개선 모드'로 전환한다는 방침입니다.

그동안 준비해온 차세대 화합물 반도체 라인업이 글로벌 시장의 수요 회복과 맞물리면서, 시장에서는 시지트로닉스의 외형 성장과 내실 경영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퀀텀점프'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경영 안정성 기반의 사업 연속성 확보

이번 주총의 주요 안건인 심규환 대표이사와 조덕호 연구소장의 사내이사 재선임은 '책임 경영''사업의 연속성'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입니다.

창업주 중심의 강력한 리더십 아래, 진행 중인 차세대 반도체 상용화 프로젝트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여 가시적인 성과를 주주들에게 증명하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습니다. 또한 신규 사내이사 후보인 황용우 후보자를 통해 경영 전문성을 한층 높여 조직의 실행력을 극대화할 계획입니다.

 

"2026, 흑자 전환의 기점"긍정적인 시장 시그널

시지트로닉스는 스마트폰, 자동차, 산업용 센서 등 전방 산업의 업황 회복세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성능 소자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시지트로닉스의 특수 반도체 기술력이 매출로 직결되는 우호적인 시장 환경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한 든든한 실탄을 바탕으로 이제는 공격적인 영업과 생산에 집중할 때"라며, "올해는 반드시 유의미한 실적 개선을 이뤄내 주주 가치를 제고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주주 가치 극대화 및 소통 강화

시지트로닉스는 주주 친화 경영의 일환으로 이번 주총에서 경영진이 직접 향후 비전과 구체적인 흑자 전환 로드맵을 설명할 예정입니다. 또한, 바쁜 주주들을 위해 홈페이지를 통한 위임장 수여 등 비대면 의결권 행사를 지원하며 소통의 문턱을 낮췄습니다.

심규환 대표이사는 "시지트로닉스를 믿고 성원해주신 주주분들께 보답하는 길은 압도적인 성장을 보여드리는 것뿐"이라며, "2026년을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도약하는 진정한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참고: 18기 정기주주총회 개요]

일시: 2026326() 오전 930

장소: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봉동읍 둔산3145,

전북테크노파크 스마트융합기술센터 1층 세미나실

주요 안건: 재무제표 승인, 이사 선임(심규환, 조덕호, 황용우), 이사 및 감사 보수한도 승인 등